2019년 12월 3일, UNDP 서울정책센터(USPC)와 대한민국 외교부는 효과적인 개발협력의 글로벌 프레임워크에 관한 논의를 촉진하기 위해 전문가 회의를 공동 주최하였다. 본 회의에는 세계 각국의 개발협력 정책입안자, 실무자 및 전문가들이 모여 소위 ‘남측 국가’로 불리는 개발도상국의 입장에서 바라보는 효과적인 개발협력에 대하여 논의하였다. 본 회의를 이어 대한민국 외교부는 격년으로 진행되는 부산 글로벌 파트너십 포럼을 개최하여 효과적인 개발협력을 위한 글로벌 파트너십의 이행상황을 평가하고자 하였다.

남측 국가들은 나날이 국제개발협력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러한 이유로, 남남협력에 대한 UN 고위급 회의(BAPA+40)와 같은 최근의 정책담화는 효과적인 개발협력의의 요소 중 일부를 남남협력에 적용시키기 위해 개최되었다. 이로써 ‘남측’ 및 ‘북측’ 국가 간의 협력 기반을 마련하여, 이들의 개발성과를 향상시키고자 하였다.

이러한 맥락에서, USPC는 세 차례의 패널토론으로 구성된 비공식 정책 원탁회의를 주최하여 남남협력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높이고자 하였다. 이를 통해 전통공여국과 신흥공여국 간의 협력 체계를 구상하고, 협력을 실현하기 위한 필요 요건 및 발전가능한 잠재적 범위를 분석하며, 이와 같은 개발협력 체계를 현실화하기 위해 요구되는 다음 단계를 파악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좌장 요약문을 통해 회의 결과 확인 가능)

해당 회의의 결과를 바탕으로, USPC는 부산 글로벌 파트너십 포럼에서 분과회의를 주관하였다. 남남협력과 삼각협력의 주제로 진행되었던 본 분과회의에는BAPA+40 의 시사점이 재확인되었고, 이를 적용한 남측국의 사례가 공유되었다. 이에 대한 예로, 취약국 간의 개발협력 사례가 언급되었다. 또한, 남남협력의 효과적인 모니터링, 남남협력 내 민간부문참여 등의 도전과제가 논의되었다.

대한민국은 불과 10년 전, 2010년 OECD-DAC에 가입한 국가로서 개발협력의 글로벌 프레임워크에 대한 국제적인 담론을 전략적으로 활성화시킬 수 있는 위치에 놓여있다.

글로벌 개발 파트너십을 위한 USPC는 남남협력과 같은 주요 개발협력 이슈에 관한 혁신적인 연구, 정책회의, 그리고 지식공유를 통해 효과적인 개발협력을 지원하는 기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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